전에 살던 집엔 집이 지은지 오래되서 벌레가 무지 많았죠. 특히 바퀴벌레.
새벽에 냉장고문열다 바퀴벌레를 실수로 밟아 죽인적도 잇으니까요.ㅡㅡ;;
시력이 안조아서 실수로 파린줄 알고 때렸는데 작은 바퀴벌레였던 적도 있었어요... 아...정말 죽구싶었져 ㅜㅜ
현재는 신축빌라에 이사와서 살고 있는데요.
길이 3mm정도의 작은 개미들이 줄을지어 놀고 다녀요.
그래서 청소에 신경쓰는데 그래두 점점 수가 많아지고 있어여.
장마철이라 수해를 입은 개미들이 저희집으로 이사왔나봐요..
그나마 개미는 보기가 숭하지 않아 참을만한데요.
쌀에서 바구미가 출현하기 시작한거에요.. 아흑.
이놈들이 집안을 돌아다니기 시작하더니...
하루에 30~50마리는 잡고 있어요.
벌레난 쌀을 아깝지만 내다 버렸는데
이상하게 집안에서 계속 꾸역꾸역 나오고 있어요.
휴지로 죽여두 잘 죽지도 않아요.
꾹 눌러서 터지도록 여러번 패줘야 되는데
증말 적성에 안맞습니다.
혹시 저희집이 아닌 다른집에서 생긴애들이 놀러오는 걸까요?
위층집에서 내려오는건 아닐까요?
근원지가 어딘지 몰라요..앙앙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