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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랑 이상한 애벌레 이야기
  • 작성자 스누피
  • 작성일 2004.08.05
  • 문의구분 서비스 및 비용 문의

글쎄.....
청소를 하다 깜짝 놀랐답니다.
종아리가 간질거리는 느낌이 있길래 바닥을 너무 열심히 닦아 내 몸에서 흐르는 땀인 줄 알았는데.....
글쎄, 그것이 개미보다 약간 몸집이 큰 애벌레이였던 것이었습니다.
벌레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그래도 예상보다 작은 것이라 손으로 꾸욱~~~
이것이 끝인줄 알았는데요, 또 글쎄 이번엔 아까 본 애벌레보다 약간 작은 개미의 행렬을 보고야 말았습니다.
한 두마리라면 손가락으로 처형을 시켰겠지만, 갑자기 떼 지어 나타나는 개미는 도저히 제 손가락을 사용하기엔 윽~~~`
같이 사는 남자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니 쓰다남은 그것도 대롱도 빠져버린
바퀴약 뿌리라면서 그냥 자버리데요.
개미가 사람의 각질과 단 음식을 좋아한다길래 다음날 대대적인 청소를 했지요. 대롱빠진 바퀴약도 뿌려보고(바퀴발레가 죽는 약이니 개미는 오즉이나 잘 죽을까하면서...)
그런데 청소를 하면 뭘 하나요... 여전히 개미랑 이상한 애벌레는 계속...
속상합니다. 개미가 깨문 흔작도 있는것같기도 하고.. 괴로와요.
컴퓨터 자판 뒤에도 있고 벽과 바닥 닿는 면에 어디론가 줄지어 가기도하고 또 거실 한 복판을 가로지러 가는 간 큰 개미도 있답니다.
또한 이상한 애벌레는 아파트 벽에 난 창문 근처 바닥에서 보입니다.
얘네들 어떻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