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스코가 해충들을 박멸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해충이 없다면 그것은 세스코의 수입원이 없어지는 것일텐데
그것을 위해서 세스코는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마치 의사들이 아무리 병을 고쳐 주어도 환자가 줄지는 않는 것처럼
해충은 완전박멸이 불가능하다는 판단이 있기에...
아무리 죽여도 그 수가 쉽게 줄지 않는다는 것을 이용한 것인지요?
2. 아니면 실제로 마구마구 박멸을 하면 바퀴벌레나 개미도 완전 멸종이
가능한 것인지요?
3. 그리고 꼬마 아이들이 함부로 벌레를 죽이고 가혹행위를 하는 것에
대해서 세스코는 어떠한 관점을 가지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4. 생태계가 파괴되지 않기 위해 다른 곤충들이나 조류의 먹이가
되는 해충들의 적정수준을 어느 정도로 보고 있고 또한
생태계를 위해 세스코가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