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삽니다.
전에 살 던 곳에서 바퀴가 따라 이사오는 바람에
몇 년 같이 살았슴니다..(덴당..)
어찌 어찌 바퀴가 사라지고 나니 개미 출현!
소독할 때 주는 약은 폼이고~
손으로 비비작 거리는 것도 한계가 있는지라 포기했습니다.
그래도 너네는 바퀴보담은 낫겄지 하면서요.
근데 이넘덜이 가만히 내삐두니 바퀴까지 끌어왔군요.
사육을 했는지 엄청 통통하고 윤기 빤지르르한 우량 바퀴가 몇 번
나와서 기함하게 하더군요.
세스코.. 하고 싶은디..
비싸다 안 비싸다 하는 통에 고민하고 있습니다.
외화시리즈 CSI에 그리섬 반장이 곤충학을 전공했고,
곤충을 좋아하지요.. 그 이상인 것 같은데..
세스코맨들도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