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기 들어와서..
사람들이 써놓은 글 그리고..답변들 보면서..
세스코맨들이 너무나도 멋진 사람들이라는걸 세삼 느끼네요..
직장인들의 무료함..스트레스가 전혀 느껴지지않고..
넘넘 친절한 분들..
오늘 다짐했어요..
저 세스코맨에게 시집갈래요..
제가 너무 어려서 그런지..아님 요즘엔 넘넘 나쁜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사회생활에서 처음을 실패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누가봐도 정말 그사람들이 나쁜사람들인데..
왜 손해는 내가 봐야하는지.
아직은 사회생활이 미숙한탓이라..생각해버리기엔..
이런사회가 넘넘 싫어요..
힘이없어서..나이가 어려서..당하고 보니까..넘넘 억울하네요..
다행이 내 일에 지치거나 실패한게 아니여서...그나마 다행이예요..
나쁜사람한테 치인건..좋은사람 만나서 언능 회복시켜야 겠죠..
세상사는건 그리 만만한게 아니더군요..
힘을주세요..잘 이겨내고..더 멋진 인생을 살아갈수 있도록..
힘을주세요~~~~
똥이 더러워서 피한거라고 생각하고..
다시한번 열심히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