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
저는 무지 벌레를 시로해요
제몸에 벌레가 있지 않아도
주변에 벌레가 한마리라도 있음 몸이 무지 가렵고.....
미티기 일보직전상태까지 가요
근데 더 신기한건
저희집은 바퀴가 살지 않거던요
보통때 식구들이 있을때는 한마리도 없어욤
제가 무지 시로해서 마구 살피고 다니거던요
근데 신기한건
이눔들이 식구들이 단체로 서울에 가거나
며칠 비우면
집에 저만있으면요~~
여시같이 알아서리...짠하고 나타나서 저를 놀래키거던요
전,, 잠을 자고 있다가도
조그마한 벌레가 지나가도 뽈딱 일어나요
자면서도 느끼거던요
그래서 고민고민하다가
요즘 저의 전생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어욤
음..제가 혹시 전생에 벌레들의 여왕이 아니었나??
ㅎㅎ 그 정도로 생각할만큼
벌레를 시로하는데
저만 있을때 짠하고 나타나니깐.....미틸일이죠~~~~
생각하면서 글쓰니깐 정말 또 벌레가 나타날듯..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