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청소를 하다가 식탁밑에 갈색 물같은(오줌인거 같더라구요..) 게 있어서 이상하다 싶었는데 혹시나 쥐일까 해서요... 집이 사람이 안산지 꽤 되었다가 저희가 작년 부터 이사를 왔거든요.. 올 3월달쯤 해서 쥐가 천장에서 다다다다 하고 막 지나다니더라구요.. 쥐가 그럼 집에서 돌아다닌다는 건지.. 어제 청소한 물 색깔이 갈색으로 말라있더라구요... ㅠ.ㅠ 이 일을 우케야 하는지... 집을 싹 뜯어고칠 예정인데 그것도 겨울쯤에 시작할 예정이라서 말이죠.. 기분때문인지.. 찝찝하고 짜증이 나네요.. 쥐인거 같은데..갈수록 확신이 드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