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체모를 벌레들에게 집단구타를 당하고 사는 고1 남학생입니다.
언제쯤이였을까..? 밤에 공부하고있는데 벽하고 천장에서
탁 탁 소리가 나는것이였습니다.
위를 올려다보니 날파리 몇마리와 무슨 정체모를 벌레가 벽에 탁탁~ 튀기고 있었습니다.
대수롭지 않게 넘겼죠.. 전 그냥 방충망이 뚫렸나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방충망을 점검했죠... 이상 없다고 말하더군요.
방충망 다는 아저씨가 다녀간 뒤에도 그들의 횡포는 끊이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큰 나방까지 들어와 제 심장이 내려앉을뻔한적도 있었구요,
무슨 까만벌같은게 들어와 난리를 친적도 있었습니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그 까만벌의 정체는 귀연벌렌가? 그랬더군요
제가 더욱 괴로왔던것은 ㅠ0ㅠ 공부하고있는데 문제집 위에
벌레가 자꾸 날아와 앉는 것 이였습니다.
제가 더욱 소름끼친것은.. 방안에서 본 벌레가 방충망 바깥에 텅~ 하니 붙어있던...
자, 얘기가 길어서 죄송합니다 이제 제가 말하고자 하는 요점만 간단히 말하겠습니다.
방의 미스테리한 점
1. 방충망이 멀정함에도 불구하고 벌레가 들어오는 이유?
2. 꼭 밤에만 유난히 심하다.
3.온갖 문이란 문을 다 막았음에도 불구하고 벌레가 들어오는 이유.
정말 미치겠습니다... 에프킬라같은거 뿌리자니 숨이 막혀서 괴롭고...
세스코가 해결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