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훈련소에서 만난 동기 턱수염이 너무 지저분하게 나서 벌래라는 별명을 지어줬었거든요.
그런데 그친구랑 같은 자대에 배치받았는데 다른 동기들에게 저를 벌래라고 소개를 해버려서 군생활 2년동안 벌래아닌 벌래로 지냈거든요.
몸에 털이 난다거나, 피색깔이 녹색이거나 발정이 난다거나 그런증상은 전혀 없었구요.
지금은 제대해서 열심히 회사 댕기는데 아직까지도 군대칭구들이 벌래라고 부르고 다닙니다.
멀쩡한 사람이 벌래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나요?
어떻게 하면 벌래라는 별명을 벗어날수 있을까요?
또, 세스코맨 보면은 도망가야하나요?
답변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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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자주들리겠습니다 ㅋㅋ
언제 저희 아조와로 벌래 잡으로 출장오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