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기억나십니까?
어떤 분이 바퀴벌레를 잡아서 포스트잇을 붙여놓구
다리를 잘랐는데 나중에 다시 발견된 그 바퀴... 다리가 다시 자라있었다는 글요....
우와~ 진짜 글 쓰신 분 실험정신 대단하더군요.
전 바퀴 무지무지 싫어하죠.
감히 만져볼 생각도 못하는데...
세스코님의 답변 또한 읽었는데...
답변엔 바퀴가 탈피를 하면서 잃어버렸던 다리나 더듬이가 다시 자란다고 했는데...
이해가 안 가는 한가지...
탈피를 하면 말 그대로 예전의 껍질을 버린다는 건데..
그 사이 그 포스트잇은 어찌 잘 붙어있었던 건지...
무지무지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