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활 3년 만에 한달전에 바퀴벌레를 첨 봤습니다..
그뒤로 1.5센티정도의 그놈들이 돌아 다녀여...
첨엔 손에 장갑끼고 휴지로 그러구 잡았지만
이제 익숙해져서 휴지로만으로 잡을수 있게 됐어여..
역쉬..익숙함이란 무서운 거죠..ㅋㅋ
암튼...한 3일 정도 안나타 나다가 오늘 또 아침에 2마리나 봤네요..
어제는 진짜 커다란 것을 봤써여..
바퀴인지 몰겠는데...무지 커여...
한 4센티 정도...-_-;;;;;;;
바퀴랑 비슷하게 생겼는데...좀 걸음이 늦더라구여...
정체가 먼지...? 바퀴벌레 인지...
아~~ 도대체 어디에 그놈들의 집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으...좋은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