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영웅시대를보고,출출해서 부침개를 해먹고있었다.
오랜만에 먹어서그런지 무척 맛있었다.그.런.데....
무언지모를 검은 그림자가 등뒤를 엄습해옴을 느꼈다 ㅡㅡ.....
스물스물 내 어깨쪽으로 무엇인가 엄습하는도중!....나는
벌떡일어나서 쥐랄땐스를췄다~!뭔가가 툭소리를 내며 떨어지는것이었다.
난 놀란두눈으로 그떨어진것을 보았다~!
아~~이것이 진정 바퀴란말인가?50원짜리만한 바퀴가 귀찮다는듯이
엉금엉금 기어서 도망가는것이었다.부침개쪽으로 ㅡㅡ.......컥~!
3장 부쳐놨는데..다 버렸다 ㅡㅡ;;;ㅆ~
그다음엔 어케됐냐구요?그놈...그 강호동만한놈......
옆에있던 메탈리카의"S&M"씨디로 10회에거쳐 슈퍼울트라파워로~!!!
그놈 죽됐습니다.크기가 커서그런지 내장의 양도 많더군요~ㅡㅡ;;
세스코님들....없애지말고..그냥...심심한데....평생 싸우면서
알콩달콩?^^;;살아볼까요?ㅋㅋㅋ(저희집은 16평6호 입니다.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