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도록 여기에서만 죽치고 있다가 나가네요.
예전에 웃대나, 이런데서 보고 다 장난인줄 알았는데...
한참 웃었어요.
궁금한게 있는데...
전에 살던짐에 빨간개미가 있었어요..되게 작은거 있죠..
근데 그 개미한테 물렸었거든요..근데 무지 따갑드라구요..쬐만한게-_-
(이얘기 왜한거야-_-;)
근데 그때는..그집은 나름대로 깨끗한 집이었구..
새로 이사온집은 더 지저분한데..벌레가 한마리도 없요..
딴집은 막 바퀴도 있다그러구..개미도 있다그러구 그러는데...
방심하면 안되겠죠..-_-?
그리구 또 궁금한데..박멸하면서..제일 황당했던 해충이 뭐에요?
대게 바퀴벌레나 개미같은거 많이 하셨을거 같은데..
진짜 특이한...이런게 가정집에 있나 할정도루..
그나저나 저희 학교도 세스코 오빠(강조)들이 와줘야 할텐데요..
수업시간에 회색 쥐들이 너무 놀이터처럼 교실에서 뛰어놀아갖구..
수고하세요..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