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게 아니라 저희애기가 현재 4살이구요.
아침에 눈꼽처럼 속눈썹에 뭐가 붙어 있길래 그냥 넘겼는데
저녁에 씻기고 나서 봤더니 또 있는거예요.
그래서 손으로 떼어봤더니 잘 떨어 지지도 않고...
그래서 억지로 떼어서 봤더니 벌레인겁니다.
꼭 눈꼽처럼 생긴...
그런데 머리를 봤더니 앞머리랑 귀뒷머리 부분에서
10마리가 넘게 있더라구요.
꼭 딱지처럼 피부에 붙어서 있구요.
1mm가 안될것 같던데..
병원을 갔더니 동네 의원에선 옴인것 같다고 확실히 모르구요.
큰병원 소아과를 갔더니 피부과를 추천해 줘서
거길 갔더니 이라고 하네요.
그 의사 선생님은 확실하다고...자기보다 이를 많이 봤냐는데...
그런데 인테넷에서 본 사진과는 틀린데..
제가 테이프에 붙여서 갔거든요.
도대체 어린 애기한테 왜 이런게 생기는건지.
특별히 어린이 집을 다닌다거나 그런것도 없구요.
3주전에 미장원을 갔긴했는데...
너무 걱정입니다.
집에 40일 된 아기도 있거든요.
혹시 이것도 세스코에서 박멸이 가능한지...
또 신생아에게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아님 제가 샘플을 보내 드리면 뭔지 알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