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정이 있어 6개월 정도 집을 비워두었습니다. 당연히 환기 안된 상태로요.
다시 집에 와서 침대에서 하루 자보니 저는 간질간질하고 엄마는 따끔따끔하고 아빠는 아무렇지도 않다고 하더군요. (엄마는 두드러기처럼 무언가가 났습니다.)
그리하야 집에 바퀴약을 쳐놓고 청소를 해보니 사진과 같은 벌레가 있더군요.
약 쌀알 반만한 크기고요. 청소할때 6-7마리 정도 보였습니다.
정체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알려주세요..
장농에 두었던 옷을 입을 때도 왠지 스물스물 무언가 기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퇴치방법은 무엇일까요??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아기가 2명 있어서 더욱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