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엔 거의 집에 살지 않고 주말에만 집에서 잡니다 그래서 청소상태가 좋지 않아서 인지 문득 매트를 청소하다 갈색의 1~3mm의 가만히 있을땐 공같이 몸을 동글게 하고 잇다가 건들면 머리를 쭈욱 빼면서 잽사게 도망갑니다 모대체 어떤 벌렌지? 가만히 있을땐 진짜 공같이 약간 동글해요 이불 곳곳에 있어요 넘 지저분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