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부터 집안에 노래미라고하는것이 몇마리 돌아다니더라구요.
워낙 시골이라 각종 벌레들이 몇마리씩 돌아다니는걸 봤기때문에
그냥 킬라뿌려서 잡았어요...
그런데.... 퇴근하고 집에와보면...무척 많은 벌레(노래미.)가 방이며 벽이며 기어다니는거에요...ㅜㅜ 기절하는줄 알았습니다.
(집을 이틀 비웠거든요)
알아보니 우리집 뿐 아니라 동네 전체가 그 벌레 땜시 난리라고 하네요..
한번도 그런적이 없는데...
그냥 보이는데로 죽이라고 하는데.... 한두마리도 아니고..
주차해놓은곳에(외부) 수천마리(ㅡㅡ; 바글바글..우글우글.. 생각도 하기 싫어요...)
한 한달쯤부터 생긴거 같은데...언제쯤 없어질까요?
동네에 소독 해달라고 요청할껀데 면사무소 같은데서 하얗게 연기식으로 나오는거..그런걸루도 없어지나요?
또 사람에게 피해는 안주나요?
그벌레 보고 몸이 가려운 증상이 있는데. 혹시 물고?? 그러진 않나요?
혹시 보일러를 틀어서..따뜻하게 하면 없어지지 않을까요?
아직도 우글우글거리는... 모습이 선해서 다시는 그곳에 주차도 못합니다..
여기 찾아보니까.. 알도 낳는다고 하는데... 그넘들이 커서 알 놓고... 그러면 몇년후에는 지금보다 더 많이 나오는거 아닌지....
어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