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서 산지 11년정도가 되었거든요?
근데,
처음에 없던 바퀴벌레가
1년정도 지나니까 생겨났어요.
아, 새집에 이사를 왔었거든요
그렇게, 한 일이년 바퀴벌레와
엄마의 전쟁이 있다가,
개미가 나타나기 시작하더라구요
근데 우낀건 개미가 나타나기 시작하자
바퀴벌레가 사라졌더라구요.
그때부터 개미와의 전쟁이 시작되었었죠.
그러다가, 나중에 개미가 완전히 사라졌더라구요?
그렇게, 한 1 ~ 2년정도
아무것도 안나오다가,
다시 바퀴벌레가 나와요 ...
정말 지겹게도 있더라구요;
가금, 냉장고 그그 문짝 그 틈에서 나오고 ㅠㅠ
정말, 냉장고의 모든 음식을 버리고 싶어지는.. 후
이젠 달리기 까지 빨라져서
조금만 타이밍 늦으면 노치기 일쑤구요.
전 또 못잡아서 - -
무언갈 던지거든요
(책따위)
다행이 물거나 그러지는 않는데,
가끔
동침하게 될까봐 두렵습니다.
아, 글올린 목적은 이게아니고,
왜 개미가 있을땐 바퀴 벌레가 없었고
없어졌다가 다시 생긴걸까요?
그리고, 아무것도 없었던 공백기는 무엇일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