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밤에 남편과 거실에서 tv보다가 거실가운데로 뭐가 휙 지나가는거보고 기절할뻔했는데 다행히 남편이 잡았거든요.
예전에 어른들이 말씀하던 돈벌레 였는데 너무징그러 생각하기도싫었거든요.
근데 오늘 거실에서 남편이 그놈을 또 잡았어요.
저희가 작년 가을 줄곧 고층에 살다가 2층으로 이사했거든요.
아파트 2층이라 전보다 어둡고 앞에 화단과 나무들도 많고
요즘이 습한 장마때라 그놈들이 나타나는가봐요.
퇴치법은 이곳 게시판을 검색해 대충아는데 정말 해충이 있는
우리집을 생각하기도 싫고 더우기 이제 4개월이된 딸과 강아지가 있어 더더욱 걱정이예요.
사실 아파트에서 받는 해충약 서비스 너무 싫었거든요.
냄새도나고.
세스코에서 서비스받음 냄새나 아기에게 무해하나요?
알려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