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홍제천 & 유진상가 근처 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유독 집에서 진짜 큰 바퀴가 가끔 뒤집어져 있어요
여기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집에 들어갈?? 미리 현관에서부터 불켜고
마치 수색하듯이 한발짝 전진 & clear를 반복하곤 하죠..
글구 제가 바퀴소리에 진짜 민감해서 자다가두 바스락 소리났다 하면
진짜 놀라울 민첩성으로 약을 들구 서성거리구 ..그날밤은 불켜놓구 이불덮어쓰구 자구 그래요.. 그래서 그런지 시커먼것만봐두 깜짝깜짝 놀라구
불안해하구...바퀴정말 시러요...새로운 제 관찰력의 결과..맞는지 얘기해주세요.. 꼭 비오기전날 유독 바퀴의 출현이 심한듯한데.. 정말 그런가요?
지금은 일단 짜놓은 약을 집구석구석에 발라놔서 그런지 요즘 출현이 뜨음한것 같기도 하지만...전세계 바퀴를 동시에 박멸시키는 초음파같은건 없나요? 인공위성에서 발사하는 초음파 소리만 듣구 다 죽는 그런것 좀 개발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