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세스코에 입사해서 정말 한없이 기뻤습니다
누가 뭐라고해도 저스스로 많은 만족을 하며 지냈습니다
갈곳이 없어 그냥 저냥 입사한곳이 아니기에
제겐 더더욱 그랬던것 같습니다..
한가정을 꾸려나가는 가장으로서 더이상 버티기가 힘드네요
적은 봉급니지만 하루 하루 지내면서 나아질거란 기대
가족에겐 말못한 미안함. 정말 남자로서 답답하고 무거운 마음
이해하실거라 생각합니다.
가장으로서 책임을 다하려 이제그만 세스코와 작별을 준비하려 합니다
남아서 수고하시는 우리 세스코맨님들 고생스럽더라도 수고 많이하십시요
화이팅!!
(전무님 신문배달/우유배달/아르바이트에서 부업으로 사탕접기까지
정말 어렵게 하루하루 생활하고 계시는 세스코맨님들이 많이 있습니다
누구를 탓하려 이런 말씀드리는게 아닙니다 하루 빨리 뜻하신바
이루시고 직원들과에 약속 지켜주셨으면해서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