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만한(이만한 것도 분명 있지요?-_-;;) 바퀴 한마리가
창문으로 들어왔는데
어찌나 빠르던지..결국엔 놓치고 말았거든요..
우리 엄니 하시는 말씀이..
"인제 니 방에 알 막깐다..죽었다 니..."
이러시는 겁니다 글쎄..
아씨..가뜩이나 취직도 안되서 걱정되 죽겠구만..-_-;;
근데 여기 보니까 암놈 한마리가 뭐 몇만마리 알 낳는다고..헉!
정말이군요..
주먹만한 그놈..숫놈이어야 할텐데..-_-;
아 이거 자꾸 신경쓰여서 말이죠..
가난한 학생이라 세스코맨을 부르기엔 좀 그래서..
그 뭐냐 중국에서 나온 약인데..신기패? 분필쪼가리 같이
생긴거 그게 있길래 좀 발라놨거든요..
어떻게 제가 좀 찾아내서 콱~! 쥑이는? 방법이 있을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