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부산......회사입니다...
저희 회사가 작년5월에 새건물을 지어 들어왔으니 1년남짓되었는데....
식당에는 바퀴벌레가 건물 전체에는 쥐가 난리도 아니군요..
먹을려고 뜯어놓은 녹차, 둥굴레차는 모조리 구멍으로 다 가져가서 모아두고....
그래서 구멍이란 구멍을 다 막아버렸더니...
이젠 에어콘 물빠지는 호스까지 다 물어 뜯어 물이 고이고 장난도 아닙니다...
이넘들 본래 이렇게 독한가요? 개인적으로 쥐보다는 바퀴벌레를 무서워하지만서도 아직 바퀴벌레는 본적이 없고......
정말이지 독한 넘들입니다....
이젠 더이상안돼겠는지 보고를 드리고 조치하자하니깐 세스코의 말이 들먹이더군요....
제발 연결이 잘되어가 쥐없는 깨끗한 직장을 구현해보고 싶군요..
도와주실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