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김새는 날개달린 개미와 같습니다.
크기는 5mm정도. 색깔은 아주 까만색.
손으로 눌러봤는데요.. 보통 개미보다 딱딱해요.
꼭 손톱으로 힘껏 눌러야 죽어요.
생김은 대략 이러하구요...
물린 증상을 얘기하자면요...
우선 첨에 물렸을땐 약하게 따끔한 정도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오분쯤 지난 후부터는 바늘로 쑤시는 듯이 아픕니다. 한시간 이상.. 그러다 하룻밤 지나면 팅팅 붓고요. 이틀 이상 지난 담부터는 견디기 힘들 정도로 가려워요.
피멍들정도로 긁을 수밖에 없어요.
물린 자리는 2mm가량의 간격을 두고 두개의 흔적(침자국)이 있어요.
어젠 팔 안쪽을 물렸는데.. 하루가 지나니까 팔이 저려오네요.
이게 과연 개미이긴 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