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스코맨님..
제가 연수시절에 아파트에서 자취를 했는데..
바퀴가 나왔어여.. 그래서 한동안 골치를 썩었었는데..
후배중 한명이 이러더군요...
일단.. 바퀴벌레들을 잘 관찰하다가...
몸집이 제일 큰 놈을 잡으래요.. 그놈이 대장이라고..
그놈을 잡아서.. 참이슬병에 넣은뒤..
담배를 살짝쿵 피우면서 지긋이 째려봐주라고 하더군요..
그런다음에 담배를 한 모금 빨고 연기를 병 속에 넣으면서..
다시 째려봐주고... 마지막에 담배 꽁초를 병속에 넣고..
마개를 막은후 그 대장 바퀴벌레를 질식시켜 죽인다음에..
바퀴 벌래가 다니는 길목에 놓아두면 놈들이 겁을 먹고..
다 도망 간다고 하던데... 정말 일까요??
세스코에서도 세미나 같은거 하면 이런 방법도 소개되고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