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오래된집이라 퀴퀴한 냄세가 납니다.
(이사를 가고 보니 햇볕도 안들어요.ㅠㅠ)
고양이를 키우고 있고 해서 냄세가 더 나는것 같아
냄세 잡느라고 탈취제 공기청정기등을 동원하여
애쓰고 있는데
문제는 몸에 모기에 물린것 처럼 붉게 부어올라요.
처음엔 정말 모기인줄 알고 방마다 홈메트를 켜놓고 자곤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온몸이 근질근질한것이 왠지 벌레가 아닌가 싶어서요.
진드기 같은 것도 사람을 무는것인지요?
그리고 이런 사례의 경우가 있는지 또 퇴치 방법을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