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년전에 화장실에서 한번 발견되고 안 보였는데
올해들어 부쩍 보입니다. 주로 옷, 발판에 붙어있어요.
움직임이 어찌나 빠른지 사진은 못찍어뒀어요.
아주 가는 하얀털같은걸로 쌓여있는것 같고 무척 희고요.
흰 몸체속으로 푸른 내장같은게 비칩니다.
주서식지 : 창고방에 있는 옷, 화장실앞 발판 등
지름 : 0.8 센티정도
크기 : 절지류처럼 날씬합니다. 그렇다고 다리가 많아 보이진않구요.
(어쩜 하도 희기때문에 다리가 안보이는것일수도 있겠네요)
종이로 꾹 눌러죽였는데 물이 많더라구요.
이벌레 정체가 뭡니까. 정말이지 이런 벌레 첨봐요.
해충백과에도 없더라구요.
왜 생기는지..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꼭 알려주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