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미치겠어요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의크기와 한2mm정도의 크기가있는 벌렌데요..정말 작아서 더 짜증납니다
자세히 보면 타원형모양으로 다리가 많은것으로 기어다녀요 그렇다고 긴벌레는아니고요 나타나서 손으로 누르려고하면 튀어올라 도망다녀요
모기약으로 뿌려도 톡톡 튀어 올라 죽어여 그래서 자세히보면 몸이 옆으로 뉘어져있는데 휘어져있어여 입에 침도 있는거 같기도 하고 암튼 정말작아여
튀어오르는거 보면 벼룩같은데 살아있을때보면 벼룩같진않고 기어다니고 누르면 잘 눌러져요 그것만 생각하면 몸도 간지러워 미치겠습니다
죽여도 죽여도 방바닥에 자꾸나타나여 지금도 장말작은게 기어오고있네여 왜 나타나는걸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