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사는 드렸지만 방금 바퀴발견하고 별로 기분이 좀..;;
저희집은 광주에 있는 아파트이구요.. 5년넘게 살았는데 바퀴벌레
거의 못봤었거든요.. 그래서 인지 친구집갔다가 조그마한 바퀴보긴
했지만 바퀴에 익숙하지 않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방금 엄청나게 큰 검은 물체를 두꺼운 종이로 때려잡고
놀란가슴 쓸이고 있습니다..
바퀴는 한마리만 보여도 수백마리가 산다고 하는데.. 이거 드뎌
저희집에도 바퀴가 출현한건가요.. 생각만해도 소름이..
근데 뭔 놈의 바퀴가 그렇게 크고 검은건지.. 다시보면 섬뜻할꺼
같아 두렵기만 합니다..
길이는 한 3~4cm되는것 같은데요..우리나라 바퀴도 원래 그렇게 큰가요..;;
암튼 아파트라는 점때문에 저희집만의 문제는 아닐것같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