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서.. 기어다니는 바퀴를 처음 봤다...
충격..
경악..
그 이후로 자꾸만 이상한 생각이 든다..
내가 잠깐 뒤돌아 있는 순간 바퀴벌레가 내 밥을 갉아먹고..
나는 그것도 모르고 바퀴가 있던 밥을 먹고 반찬을 먹고..
으윽..
정말..
엄마에게 세스코에 신고하자고 하니 엄마는 나보고 미친놈 이라고 하신다..
푸후훗..
아무튼 바퀴가 싫은것은 사실이다.
세상 살기가 참 힘들다.. (because of 바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