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저희 옆 집에 세들어 사시던 아저씨께서(어릴때 부산서 살았음. 큰 바퀴벌레 엄청많았음) 면장갑에 들기름 잔뜩 먹여서 다락에 뒀다가
들고 나오셨는데, 바퀴들이 엄청나게 붙어 있더군요. 바글바글....
그걸 불을 피워 두신 곳에 던져 버리시던데... 제가 궁금해서 여쭤보니 바퀴는 바퀴가 타는 냄새를 맡으면 근처에 얼씬도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그게 사실인가요?
그렇다면 바퀴가 타는 냄새 비슷한 물질을 뿌려 두면 바퀴가 얼씬도 안할텐데...
하여간 바퀴는 너무 싫어요,
대답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