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분명 쥐는 아닙니다. 아주 째잘한 벽지 뜯는듣한 그런 소리입니다. ^^ 혹시 쥐라고 답변하실까봐..그리고 지은지 3년된 원룸입니다. 제가 지었을 당시부터 살았거던요.. 소리도 정확히 표현 못하겠고..정말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