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1년 전부터 그랬는데..천장과 벽면 사이 벽지 인지 아무튼 그 부근에서 찍찍 이러면서 벽지를 뜯는듯한 그런소리가 났거던요? 제가 원룸에 살아서 주인집에 가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짜증난다고 했더니 심야 온수기 돌아가는 소리라고 하더군요..근데,,제가 생각하기에는 아닙니다. 왜냐면 저희는 심야전기이기 때문에 낮에는 소리가 날 수 없기 때문이예요. 분명히 무슨 벌레가 들어가 있는것 같아요..벽지를 긁는 소리 같아요..찌직찌직..쉴틈도 없이 나요.어제 제가 집에 왔는데 미국바퀴같은 큰 바퀴 한마리를 보았거든요..1년 전에도 한번 본적 있는데..
그런데 이상한것은 정말 그 소리에 정체가 바퀴벌레였다면..으..끔찍하네요 근데 저희집에서는 바퀴벌레모습을 좀처럼 찾아보기 힘듭니다. 이렇게 아주 가끔 큰 바퀴가 눈에 뛰죠..그래서 맞는 지 의문이 갑니다.예전에는 벽지속에서 나던 소리가..저녁에만 났는데 이제 아침 밤낮으로 계속 납니다. 정말 신경 거슬려요. 정말 정체를 알수 없는 소리라서 이렇게 질문합니다. 저같은 경우가 있나요? 많약 그리고 정말 바퀴벌레때문에 나는 소리인가요?
정말 해충이 그 원인이라면...견적 의뢰하고 싶어요. 그리고 생활하면서 바퀴는 보이지 않구요. 이때까지 2년을 살면서 큰바퀴 2번 봤습니다.원룸이고 한 6평 정도 됩니다.얼마정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