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재미있게 Q&A를 보고 있습니다.
저도 참여하는 열정이 필요한 것 같아 질문 두가지를 드립니다.
하나, 아들에게 벌레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줄려면 ?
아들놈 성품은 참 착한데, 길에서 개미만 보고 달려가서 발로 압사 시킵니다.
나름대로 이해도 시키고 때로는 따끔하고 이야기도 하는데, 개선은 되지 않네요.
사람에게 해를 주는 해충은 없애야 하지만, 자연속에 살아가는 벌레는 같이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어야 겠는데 좋은 방법 없나요 ?
두울, Q&A 답변은 누가 ? 그리고 어떻게 운영하나요 ?
저도 한때는 회사 관련 사이트에서 Q&A에 올라온 질문에 대해서 답변 글을 남기는 일도 했습니다.
그런데 원래 주어진 일을 하다보니 소홀히 하게 되고, 질문은 쌓여가고, 후배도 같은 전철을 밟고 있길래 안타까운 마음에 여쭙니다.
세스코 Q&A를 보니 참 재미있는 다양한 글들과 답변을 보고 부러움을 느낍니다.
모든 글에 답변을 누가 하나요? 아주 전문가 지식 때로는 인생상담 등 아주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는데 여러분이 분담해서 하나요 ?
질문이 조금 길어진 것 같아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하루 종일 비가 오네요.
하지만 웃는 일일 많은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종로에서 열성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