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할머니의 말에 의하면 쥐며느리라고 하는 것들이 참 많아여.
요즘들어서 갑자기 막 생기더라구여..
저희 집이 좀 지은지 오래됐구 좀 습하거등여 ㅡㅡ;;
그래서 그렁가 ㅠ.ㅠ 얼핏보기엔 작구여 기어다니구 왠지 만지면 딱딱할것
같은 느낌... 그리구 꽤 여러마리가 보이구여... 킬라를 뿌려두 잘 안 죽는
것 같구.. 얘가 몰까여??
그리구여 쎄스코오빠... 저희집에는 바퀴벌레가 없거등여? 21살 먹도록 바
퀴벌레가 어케 생겼는지 몰르는건 이상한거 아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