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재 전라도이리 큰집 놀러 갔다가 거기 고추장이 있길래 시골고추장 맛있을거 같아서 어린조카들이랑 떡뽁기를 해먹었는대여 왠지 고소하고 입에 쩍쩍 달라 붇더라구여 글런대 확인을 해보니 그고추장에 고추장 벌래가 바글바글 ㅜ.ㅜ;; 양판줄 알았는대 벌래 고기 맛 윽 ~ 저는 상관없는대여 조카들 6살 9살 은 괜찰을 까여 ?? 고모한테 혼날까봐 말도 못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