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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 첨 본 바퀴.... 이렇게 클수가
  • 작성자 김세영
  • 작성일 2004.05.07
  • 문의구분 서비스 및 비용 문의

안녕하세요... 전 30년간 서울에서 살다가... 얼마전 남편을 따라...광주로 이사왔답니다..서울집은 새집이었는데...광주집은...옛날...집이거덩요.. 헌데 설집에서 저희가 바퀴를 델구 왔나봐요...설집에서도 바퀴땜시 걱정이 많았는데...글쎄..여기서는 바퀴가...엄지손톱도 아닌 엄지손가락만한거에요...2층에 아가씨와 도련님이 사는데 거긴...개미가 있어 바퀴가 없었데요..헌데..몇일전부터..개미는 보이지 않고 바퀴가 큰것이 다닌다는거에요.. 남편에게 약이라도 사자고 하니깐... 그래봤자..죽지도 않는다네요... 심지어는 남편이 어렸을때는 날라다닌것도 봤데요...
이제 5개월된 아기도 있는데..걱정이에요..전 세상에서..바퀴가 젤싫거덩요..그담이 잠자리..그담이...거미..
헌데...너무..무서워요..그 큰것들이... 다니는데...잡는거도 무서워.. 청소기로 빨아들인답니다...
왜? 그렇게 큰 바퀴가 생겼죠?
그럼 세스코에 선화하믄 다 잡아주나요? 잡아도 ..다른집에서 오면 어떻게 하죠? 글구... 비용도 비싸나요? 그렇게 직접 와서..잡아주는데..돈두 비싸믄... 안돼는데...우선은... 어케해야할까요? 아가에게 해가될까봐 걱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