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바퀴를 본 후론 잠을 제대로 잘수가 없어요. 아직 울 애기도 어리구..혹 바퀴가 물지는 않을까요? 첨엔 작은 바퀴만 보이더니 이젠 이틀에 한번 꼴로 커다란 그 바퀴가... 정말 생각만 해도 가슴이 콩딱 거리네요. 4-5센티는 돼 보이는 바퀴는 겁도 없는지 환한 곳에도 어슬렁 기어다닙니다. 오늘밤은 또 어찌 잠을 이룰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