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좀 뜸하던데 원래 가정집은 좀 많다고 하네요 TV보니까 요 바퀴벌레라는 놈은 그놈들이 자주 돌아다니는 통로나 아니면 음식에 약뿌린데 그걸 먹은 수컷들은 그냥 죽던데 암컷들은 죽으면서 알집을 떨어뜨려놓더군요 그 알집에 있는 바퀴벌레새끼들은 전혀 해를 입지않고 다시 살아나더군요..
그리고 뭐 미국식 바퀴벌레(덩치큰놈)하고 독일식(조그만놈)바퀴가 있던데 서로 잡아먹더군요..특히 미국바퀴가 독일 바퀴벌레를...
바퀴살충제나 바퀴약을 뿌려봤는데..요놈들이 오히려 더 설쳐되더군요..
보통 가정집에서 바퀴수를 조금이라도 줄일려면 어떤 방법이 가장 적당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