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던 집이...아직도 살고있지만...
개미가 디게 많았어요...
그동네가 개미마을 이란 이름이 있을 정도로 옛날부터 개미가 많았대요...
당연히 바퀴는 없구요...
근데 가끔...바지를 입으면...
허벅지 안쪽이 따끔~ 하면서...그 쓰라림이 디게 오래 가여...
옷에 스치기만 해도 따갑고...
가렵기도 하고...
그러다보면 젤 따가운 부분을 중심으로 약 반경 1~1.5 센티정도 붓다가...
나중에 살짝 딱지가 앉아요...
그러고선 나중엔 흉터가 남아요...ㅜ.ㅜ
제가 안씻어서 그렇다는 말은 하지 말아주세요...
맨날맨날 샤워하니까요...ㅡ.ㅜ
근데 빨아서 다 말린 바지를 입는데...따끔하는 이유가...
개미가 물어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