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무쟈게 조은 토욜 오후입니다.
저희는 격주토욜 휴무제라 오늘은 일을 했씁니다...
늦은 오후가 되니 갑자기 허무함이 물밀듯이 밀려오구..암튼 질문좀 할께요...
1. 스물여덟이면 노처녀 인가요?
2. 일이 바빠서 사람을 못만났다구 하면 핑계인가요?
3. 보통 이나이에 결혼도 안하고 거기다가 애인까지 없으면 좀 없어 뵈나요?
4. 서른 둘까지 독신으로 있으려면(불행하게도 만약 계속 남친도 없이요) 어떻게 정신수양을 해야 할까요? 주위 사람들의 동정어린 눈빛을 어떻게 하면 극복할수 있을까요?
갑자기 며칠전에 본 드라마가 생각나서요...
명세빈이 서른둘 노처녀로 나오는데 꼭 미래의 내 얘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