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지 우리집에 이런 문서가 있었으니 실로 그 필적이 장관인자라.. 찢어질듯한 창호지에 흘림체로 한자 한자 적어 나간것이 뜻을 해아릴수없어 이렇게 세스코님에게 도움을 청하는 바이오.. 부디 무슨 뜻인지 도움을 청하는 바이오니 내 뜻을 거절하지 마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