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부터 거실에서 발견된 벌레입니다. 날아다니구요, 크기는 좁쌀만합니다. 잘 도망다니지도 않고, 손바닥으로 딱 치면 그대로 떨어지고 손가락으로 그 벌레를 문지르면 가루가 되어버립니다. 까맣구 딱딱한 편입니다. 금방 다 잡아 죽였는데도 어디서 생기는지 몇시간만 지나면 다시 몇개씩 붙어있습니다. 징그러워 죽겠어요... 이 벌레의 정체는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할까요? 에프킬라 뿌려서 될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