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난주에 애가랑 같이 10년이 넘는 아파트로 이사왔어요.
장판이랑 벽지는 새로 했다지만 집이 오래되서인지 문턱이나 문짝이 많이 낡고 틈새들이 있는것 같더라고요.
첨엔 화장실서 아주 쬐끄만 개미를 발견했는데 이게 거실이며, 방이며,,
게다가 비오는 날엔 쥐며느리에 집게벌레까지 화장실에 있습니다.
다행히 바퀴는 없는데 음식도 별로 0없는데 그냥 개미가 돌아다녀요.
애기아빠는 구멍을 다 막아버리면 벌레들이 또 어디로 길을 만들고 나올지 모르니깐 그냥 두라는데 윽,,,싫습니다.
어쩌죠?
약을 쓰자니 내성이 생길까 두렵고 또 애기가 있어서 함부로 약도 못쓰겠어요. 그리고 참고로 개미가 어떤 종류이며, 해가 되는지 어떤지도 잘 모르겠고,,,, 도움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