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0월달에 이사를 갈사람입니다.
지금 살고있는 집에 바퀴벌레가 있습니다.
저는 바퀴벌레만보면 기겁을해서 바퀴의 근처에 얼씬도 못하죠
물론 이때까지 바퀴를 잡아 본적도 없습니다. 왜냐 무섭거든요.
한 1cm혹은 1mm~1cm사이의 길이의 바퀴도 기겁을 합니다. 아주조그만 바퀴라도.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상당히 바퀴가 자주보이거든요? 하루에한번은 꼭
그때 마다 놀라 기겁하는게 너무 지겹습니다. 10월달쯤에 이사가니까 세스코에 연락하기도 좀 그렇구요...
정말 저의 이 공포증은 죽을때까지 안고쳐질것같은데요.
해결책좀 가르쳐주시면안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