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시골농가로 이사를 했습니다... 흙과 목재로 된...
전형적인 시골농가요... 오래된 집인거 같지만, 도배와 장판을 새로해서
외관상 깔끔해는 뵈지만....
수돗가와 벽모서리에 똥그랗게 말리는 벌레가 참 많네요...
방과 마루는 습기가 많지 않지만 부엌은 수돗가와 함께있고 해서
어쩔수없이 습기가 많은데요...
이 똥그래지는 벌레가 밤이면 한눈에도 한 열마리는 보이네요...
간간히 무지하게 다리랑 더듬이가 많고 긴 벌레도 보이고요...
물론 쎄스코에 연락을 해야겠지만, 그게... 시골농가고 보니...
어찌할 방법이 없는지요...
참, 아가를 물기도 하는지요...
답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