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시골인데요.
여깃말로 실래거미란 해충말인데요.
뭐라고 해야하나................
지네같이 다리는 많은데 엄청 빠르게 기어다니는 것 말인데요.
시골인지라 어릴때 부터 많이 봐와서 공포감이나 뭐 그런건 없는데...
이게 밤에만 활동을 많이 하더라구요.,,,,,
겨울이 지나서 그런지 크기도 제법크구 양도 점점 많아지는데요.
번식역도 좋은지 엄청 빨리 크는것 같기도 하구
새끼는 잘 안보이고 큰 것만 활동하더라구요.
천장하고 벽사이에 일본말로 댄조우라고 하죠.
천장하고 벽사이에 나무로 딱 붙여놓은것요.
고기 사이에 가끔가다가 20센치에서 30센치의 (길이)틈이
있어서 그길 막아보려구 하는데요.
언듯 떠오르는건 철물점에 파는 실리콘 밖에 안 뜨오로는데요.
방수 하는것 있죠.
틈새를 뭘로 막으면 좋을까요?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