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7살인데 동네 어린이 집을 다니거든요...
어느날 친구중에 머리에 이가 있다고 말을했는데
제동생 머리를 어느날 보니 이의 숲속이 되있더군요...
"으~~~저리가~~~"
이가 점령했어요 동생의 머리에 상륙작전을 진행중이더라구요..
젠장...어쩌죠?머리도 긴데...석캐가 악세사리인듯이 대롱대롱 달려있는걸 보고 기절하죠~
첨엔 밥풀 붙은줄 알았어요...!!! 웩~~~~~~
문명의 발달과 함깨 인간의 몸에서 사라진 이를 머리에 이고
동생은 좋다고 뛰어다닌답니다...
엄마는 머리카락 하나하나 골라가며 보면 꼭 동물의 세계를 보는것 같아요..무슨말인지 아시죠?
아~~~이론...이를 이를 이를...어쩌죠?
이는 안잡아 주나요? 퇴치방법 연구해서 보고하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