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 강북지사 김국희 기사님을 꼭 칭찬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창동어린이집입니다.
며칠 전 어린이집 내부에서 쥐의 흔적을 발견하고 정말 너무 놀라고 소름이 끼칠 정도로 걱정이 많았습니다ㅠㅠ
특히 아이들이 생활하는 어린이집이다 보니 혹시라도 아이들에게 피해가 생기지는 않을까 마음이 많이 불안했습니다ㅠㅠ
그런 상황에서 지사에 연락을 드리자 지체 없이 바로 방문해주시고,
현장을 꼼꼼하게 확인한 뒤 필요한 설치와 조치를 신속하게 진행해주셨습니다.
무엇보다 감사했던 것은 오늘 아침이었습니다.
어제 설치해두었던 끈끈이에 쥐가 붙어 있었는데, 저희가 직접 처리하기에는 너무 무섭고 난감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김국희 기사님께서 아침 일찍 오전 7시 30분 전에 방문하셔서 사체까지 전문적으로 처리해주시고
주변 상황까지 세심하게 확인해주셨습니다.
단순히 설치만 해놓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가장 곤란하고 불안해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직접 책임지고 처리해주시는 모습에서 정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더 감사했던 부분은 김국희 기사님이 저희 어린이집의 담당 기사님이 아니신데도 불구하고,
강북지사에서 오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도 마치 본인 담당 고객인 것처럼 적극적으로 대응해주셨다는 점입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당황한 저희에게 차분하게 설명해주시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시면서 안심할 수 있도록 해주신 것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번 일을 겪으며 좋은 장비나 시스템도 중요하지만, 결국 고객이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얼마나 신속하게 달려와 주고,
얼마나 책임감 있게 끝까지 해결해주는 사람이 함께하느냐가 서비스의 신뢰를 결정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국희 기사님 덕분에 저희도 한결 마음을 놓을 수 있었고,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다시 안심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한 마음에 그냥 지나치고 싶지 않아 본사와 지사에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가능하시다면 김국희 기사님의 이번 대응을 우수사례로 적극적으로 칭찬해주시고,
회사 차원의 포상이나 격려로도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현장에서 고객을 위해 이렇게 신속하고 책임감 있게 일하시는 분이야말로
세스코의 좋은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김국희 기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공포스러웠던 마음을 내려놓고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창동어린이집 교직원 모두의 감사한 마음을 꼭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