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분들두 그러시겠지만...
여기에 헤어나오질 못하지요..쿨럭..어느덧 1시50분을
달리고 있소..근데 여기서..한가지 엉뚱한 생각이 났소..
가끔 새로운 바퀴를 보시면 봉투에 담아 세스코로 보내 달라
요청을 하시는데.... 정말 봉투에 담아 보내주신 분들이 계신
가 하는 질문이요..또 정말 신종 바퀴나 벌레들이 보내 진적이
있는지 엉덩이 긁으면서 무지 궁금하오..부디 풀어주시오..
밧줄 말고...매듭 말고....궁금중을~~~~~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입니다.
많은 분들이 탈피를 한 바퀴벌레를 신종바퀴라고 생각을 합니다.
갓 탈피를 한 바퀴는 색이 하얀색이라서 신기하게 보일겁니다.
시간이 지나면 갈색으로 돌아온답니다.
추신 : 바퀴벌레를 샘플로 주시는 분들은 거의 없고 주변에서 잘 관찰하기
힘든 여러종류의 해충을 샘플로 보내어 주신답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